보험팁

여성에게 추천하는 암보험

관리자님 2019.07.16 13:30 조회 수 : 3

여성에게 추천하는 암보험

여성암이란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여성암은 자궁, 난소, 유방같이 여성만 가지고 있는 장기에서 발병하는 암들을 통칭하는 말이다. 다행인 것은 이러한 암들은 조기에 발견하기만 한다면 치료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는 것이다. 이에 각 암들의 증상과 예방방법 이에 맞는 암보험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자궁에서 생기는 암은 부인암이라고 한다. 이것에는 자궁내막염, 자궁경부암, 난소암 등이 있다. 요즘 자궁경부암은 예방주사가 나와 3차까지 30만 원대에 맞을 수 있다. 

부인암의 증상은 대부분 출혈이다. 특히 자궁에 생긴 암들은 월경과 상관없이 출혈을 일으키므로 바로 병원에 가봐야 한다. 
만약 월경과 구분하기 어렵다면 통증으로 알 수 있다. 보통 요통, 골반통이 오며 복부가 불편하고 소화가 되지 않는다. 난소암은 특히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는다. 

여성암 중 가장 증상을 바로 알 수 있는 부위는 유방이다. 현재 갑상샘암을 제치고 우리나라 여성 발병률 1위를 찬탈했다. 유방은 다른 장기들과 달리 겉으로 돌출되어 있기 때문에 촉진과 육안으로 파악이 가능하다. 때문에 유방의 한 부위가 푹 들어갔거나 눌렀을 때 뭉쳐있는 부분이 있다면 암일 가능성이 있다. 또한 임신을 하지 않았는데 유두에서 분비물이 나온다면 이 또한 의심을 해봐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주 산부인과를 찾아 검진을 받는 것이다. 과거에는 산부인과를 임신한 여성들만의 성역으로 보는 경향이 있었다. 그래서 젊은 여성이 가면 곁눈질로 쳐다보기도 했다. 하지만 근래에는 젊은 여성들의 산부인과 진료를 권장하고 있으며 30세가 넘어가면 1년에 한 번은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여성암보험은 특별히 여성들이 걸리는 여성암들에 대한 보장을 강화한 상품으로 특약에는 여성들이 많이 걸리는 질환을 보장하는 담보를 준비함으로써 한 번에 의료비를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예방을 위한 검진비용도 지원하고 있어 암에 걸리지 않아도 보장받을 수 있는 담보들이 있다. 때문에 여성암보험을 설계할 때는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병력을 고려하여 추가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