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팁

암보험의 필요성

관리자님 2019.07.16 13:29 조회 수 : 2

암보험의 필요성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나오는 연예인도 정부에서 실시한  프로젝트 덕분에 암수술비나 입원비의 대부분을 건강보험에서 보장받았다. 덕분에 몇천만 원이나 되는 비용이 절감되었다. 하지만 이 사례가 모든 사람에게 적용될 수 있을까? 

우리나라 사람들 3명 중 1명은 암에 걸려 투병한다. 다행인 것은 생존율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는 것인데 암은 수술, 입원비 외에도 들어가는 비용이 있다. 바로 암이 재발하지 않도록 먹는 약의 비용, 암과 싸우며 나빠진 건강을 회복하기 위한 요양비, 재활비 등이 바로 그것이다. 이러한 비용은 암 치료비가 최근 몇 년간 4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증명된다. 

즉 암에 걸리게 되면 입원비와 수술비 외에 간병비, 약제비, 재활비 등 돈을 지출해야 할 곳이 아무리 줄여도 대여섯 가지 추가된다. 심지어 오랜 기간 투병하게 되면 직장에서 나오게 돼 생계를 이어가는데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런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암보험에 가입하는 것이다. 

암은 중증 질환이며 이제는 만성질환으로 전환되었기 때문에 오랜 기간 동안 경제적인 지원을 해줄 뒷배가 필요하다. 하지만 일반인들에게 그런 것이 어디 있겠는가? 그저 내 집 마련의 꿈을 위해 모아놓은 목돈 조금뿐일 텐데.. 때문에 이런 소중한 돈을 의료비로 날려먹지 않기 위해서라도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암보험에서 진단비로 보장해주는 금액이나 생활비 지원 담보로 받은 금액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보험 가입자들은 이를 통해 생계비를 해결하고 요양하는 동안 들어가는 비용으로 사용한다. 

이밖에도 더 효과적인 약을 사용할 수 있음에도 못 쓰게 될 수 있다. 신약은 비급여로 적용되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든다. 때문에 부작용이 큰 1세대 항암제를 사용해야 하는 '메디컬푸어'들을 생각하면 더욱 암보험의 지원은 필요하다고 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