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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영장 사업자는 캠핑을 즐기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반드시 손해배상 보장에 계약해야 된다고 합니다. 
관광진흥법 시행규칙에서 손해배상 보장계약을 책임 화해야 되는 야영장 사업자에 대한 내용을 개정 및 입법할 것이라고 문화체육 광부에서 발표했습니다. 


사람들이 캠핑장을 이용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재산이나 인명 피해를 대비하기 위해 야영장 사업자가 손해배상 보장에 책임을 가지고 계약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손해배상 보장에 가입하면 야영장 사업자와 이용자 둘 다 이익을 얻을 수 있는데 야영장이 손해배상 보장에 가입하지 않았기 때문에 캠핑장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안전사고를 당해도 보장받을 수 없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야영장에서 흔히 발생하는 화재에 대해서도 예방을 해야 된다는 개정령이 포함돼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재를 대비하기 위해 보관함에 소화기 비치뿐만 아니라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설치해서 질식하는 것을 방지해야 된다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조치사항에 대해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