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팁

암 치료로 인한 탈모도 보험금 지급

admin 2018.05.01 15:39 조회 수 : 12

암은 우리나라 국민의 사망원인 중 1위의 질병입니다.
하지만 암 조기 진단 및 치료 기술의 눈부신 발전으로 치료후 생존율이 높아졌습니다.
그렇지만 최첨단 의료장비들과 다양한 치료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액의 치료비로 인해 암 치료를 제때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암 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최첨단 의료장비를 사용해야 하는데 이런 의료장비를 국민건강보험에서는 보장해주지 않기 때문에 경제적 사정으로 인해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따라서 미래의 자신을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암보험에 가입했는데, 암보험은 각 보험사와 상품마다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상품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일본에서는 항암제 투여로 인한 탈모 등 암치료 과정에서 머리가 빠질 경우 보험금을 지급하는 외관 케어 특약이 출시됐습니다.
암보험 계약실적 상위 보험사는 아플락은 4월부터 외관 케어 특약 상품을 도입했으며 암치료를 받으면서 일을 계속하는 사람이 늘고 있는 사호변화에 맞춰 암치료와 업무의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습니다.
특약에 가입하면 암치료가 직접 원인이 돼 머리가 빠졌다는 진단을 받을 경우 보험금을 받을 수 있으며 보험금은 시중의 가발 구입 비용의 평균을 고려해서 책정했다고 합니다.